대상포진이란?
잠복해있던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며 재활성화되어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칼로 베는 듯한 치명적인 통증을 유발하는 대상포진은 겨울철에 면역력이 낮아지며 발병률이 더욱 높아지게 된다.
신경 괴사와 염증을 유발하는 동시에 신경을 따라 내려와 피부에 물집이 생기게 된다.
대상포진은 한자로 띠 대자를 써서 띠 모양의 물집이 군집되어 나타나는 발진이라는 뜻이다. 신경절이 척수 신경의 오른쪽과 왼쪽 양측에 있는데 대부분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될 때 오른쪽이나 왼쪽 중 한 쪽을 침범하게 되어 허리띠 모양으로 물집이 발생하게 된다.
겨울에 더 많이 발생하는 대상포진 이유
겨울철에는 일교차가 심하고 일조량이 적어 면역력이 쉽게 떨어지게 된다. 이렇게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신체에 잠복해있던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될 확률이 높아지게 되어 겨울철에 대상포진 질환이 더 많이 발생하게 된다.
대상포진 예방 방법
만성질환이 생기지 않도록 건강을 항상 조심하는 것이 좋다.
외상, 과도한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의해야 나이가 있을 경우 예방접종을 맞는 것을 권장한다. 면역력을 높여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예방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대상 포진 예방백신과 효과
대상포진 백신은 2006년도에 FD에서 승인이 되었고 우리나라에는 2010년 경에 도입이 되었다. 백신은 50세 이상의 연령대가 높은 분들께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에 도입되어 있는 백신의 권고 사항은 평생 한 번만 맞는 것이다. 백신을 맞았을 경우 50~60%는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는다고 볼 수 있으며, 만약 백신을 맞았는데도 대상포진에 걸릴 경우 통증과 물집이 모두 적은 편이라고 한다.
대상포진 같은 경우 초기 치료가 아주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피부발진이 시작된 후 72시간 안에 약물이 신체에 들어가게 되면 급성 통증과 합병증을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3일 안에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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